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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정부/임기 초 지지율 급락 사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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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== 2022년 7월 초·중순 : 지지율 40%선 붕괴 === || {{{#!wiki style="margin:0 -10px -5px; min-height:calc(1.5em + 5px)" {{{#!folding 직무수행 평가 응답표 [ 펼치기 · 접기 ] {{{#!wiki style="margin:-5px -1px -11px" ||긍정||부정||최초 공표·보도일||조사기간||조사기관||보도|| ||37%||49%||7월 8일||2022-07-05~06||한국갤럽||[[https://www.gallup.co.kr/gallupdb/reportContent.asp?seqNo=1310|한국갤럽사이트]]|| ||37.6%||59.6%||7월 8일||2022-07-05~06||미디어토마토||[[https://www.chosun.com/politics/politics_general/2022/07/08/N22K6XBMZBEAVJUDJJ5LXZ5VCI/|#]]|| ||37%||49%||7월 8일||2022-07-05~07||한국갤럽||[[https://newsis.com/view/?id=NISX20220708_0001936108&cID=10301&pID=10300|#]]|| ||37%||57%||7월 11일||2022-07-04~08||리얼미터||[[https://www.khan.co.kr/politics/politics-general/article/202207110925011|#]]|| ||32.5%||63.5%||7월 13일||2022-07-09~12||알앤써치||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1/0013307288?rc=N&ntype=RANKING|#]]|| ||32%||53%||7월 15일||2022-07-12~14||한국갤럽||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1/0013313173?rc=N&ntype=RANKING|#]]|| ||32.6%||64.7%||7월 15일||2022-07-12~13||미디어토마토||[[https://www.newstomato.com/ReadNews.aspx?no=1134942|#]]|| ||33.4%||63.3%||7월 18일||2022-07-11~15||리얼미터||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1/0013317872?rc=N&ntype=RANKING|#]]|| ||30.4%||67.2%||7월 22일||2022-07-19~20||미디어토마토||[[https://www.newstomato.com/ReadNews.aspx?no=1136405|#]]|| ||||||||||||(※ 표의 출처: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[[https://www.nesdc.go.kr/portal/bbs/B0000005/list.do?menuNo=200467|#]]와 보도)|| }}}}}}}}} || 7월 7일 발표된 한국갤럽의 여론조사에서 직무수행 긍정평가가 37%, 부정평가 49%를 기록하면서[[https://www.gallup.co.kr/gallupdb/reportContent.asp?seqNo=1310|#]] 직전 6월 5주차 조사에서 긍정평가 43%, 부정평가 42%로[[https://www.gallup.co.kr/gallupdb/reportContent.asp?seqNo=1308|#]] 가까스로 데드크로스를 피했던 상황에서 급락하며 30%대 지지율의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데드크로스도 나타났다. 이후 7월 11일 리얼미터의 조사에서도 37% 동률의 지지율을 기록, 7월 1,2주 차에 발표된 여러 여론조사에서도 동시다발적으로 40%선 지지율이 붕괴되는 모습을 보였다. 중앙선관위 여론조사 홈페이지 참고[[https://www.nesdc.go.kr/portal/bbs/B0000005/list.do?menuNo=200467|#]] 7월 8일 발표된 [[뉴스토마토]]의 여론조사에서는 긍정평가가 37.6%, 부정평가가 59.6%로 나왔고, 같은 날 [[한국갤럽]]의 여론조사에서는 긍정평가가 37%, 부정평가가 49%인 것으로 나와 처음으로 30%대의 지지율을 보였다. 위 자료를 보면 일반적으로 정부 출범 후 1~2년 정도 지난 시점에 처음으로 지지율이 30%대에 진입했다는 것을 고려하면 출범한 지 고작 '''2개월'''밖에 안 된 윤석열 정부 지지율이 이런 것은 상당히 심각한 일이다. 심지어 지지율 하락폭도 8%p 정도로 상당히 큰 편이다. 7월 9일부터 나흘간 이루어진 알앤써치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긍정평가가 32.5%, 부정평가가 63.5%로 집계되었다. 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1/0013307288?rc=N&ntype=RANKING|#]] 이것이 더욱 심각한 이유는 '''보수 성향이 매우 강한 TK(대구·경북) 지역에서 50.7%, 윤석열의 핵심 지지층이라 불리던 60대에서도 50.1%로 부정 평가가 앞섰다는 것이다.''' 이로써 윤석열 정부가 조기 레임덕을 맞을 가능성은 점점 커져가고 있다. 더욱이 인수위부터 정권 초기는 정권의 힘이 가장 강력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인수위 때엔 [[윤석열 정부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|대통령 집무실 이전]]으로, 이후엔 [[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징계 사건]] 등 쓸모없는 내부 정치싸움으로 민생에 집중해야 할 힘을 소모해 지지율을 잃고 있다. 게다가 윤석열 정부에 들어 다시금 재확산하기 시작한 [[코로나19]]와 대대적인 경제지표의 위험성 등 민생의 위기가 지속되고 있으나 정작 자신있게 외친 전염병에 대한 [[과학방역]]에 있어선 특별한 차별점도, 경제에 있어선 이렇다 할 대책도 없이 흘러가고 있다. 7월 18일 발표된 한국갤럽의 조사에서는 윤석열이 직무수행을 '잘하고 있다'는 응답은 32%, '잘못하고 있다'는 응답은 53%인 것으로 나타났다. 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1/0013313173?rc=N&ntype=RANKING|#]] [[뉴스토마토]]의 여론조사에서는 긍정평가가 32.6%, 부정평가가 64.7%로 나왔다. [[https://www.newstomato.com/ReadNews.aspx?no=1134942|#]] 덤으로 같이 진행된 여론조사에서 국힘 입장에선 전혀 달갑지 않은 결과들이 여럿 나왔는데, 눈 여겨 볼만한 것이 ''''20대 대선을 다시 치른다고 하면 누구에게 투표하시겠습니까?'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35.3%만이 윤석열에게 투표하겠단 것과 대조되게 50.3%가 이재명에게 투표한다고 답했다.'''[[https://www.chosun.com/politics/politics_general/2022/07/15/FMTXL6DZJREZZKJF7K7AGFSKEU/|#]] 이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20대~50대 유권자 층에서 고르게 나타나는 반응이다. 정당 지지도도 한 달 전과 비교해서 [[더불어민주당]]이 [[국민의힘]]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. 한 마디로 8회 지선 승리 한 달만에 여론은 차라리 민주당을 찍었어야 했는데 국민의힘에 투표한 것을 후회하고 있다는 것이다. 7월 15일 발표된 리얼미터의 조사에서는 긍정 33.4%·부정 63.3%로 나타났다. 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1/0013317872?rc=N&ntype=RANKING|#]] 7월 22일 발표된 뉴스토마토의 여론조사에서는 윤석열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30%를 간신히 넘겼다. 긍정평가가 30.4%에 그치면서 30% 선마저 위협받게 됐다. 부정평가는 67.2%로, 70%를 눈앞에 뒀다. 특히 극단적 부정평가만 59.9%로 60%에 달했다. [[https://www.newstomato.com/ReadNews.aspx?no=1136405|#]] 윤석열에 대한 부정평가는 역대 대통령에 비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.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전직 대통령들인 [[박근혜]], [[문재인]]의 직무 부정평가가 처음으로 60%대에 오른 건 각각 집권 '''3년차'''였던 2015년 1월 셋째 주(60%, 연말정산ㆍ증세 논란), 집권 '''4년차'''였던 2021년 4월 셋째 주(62%, 4ㆍ7 재보궐선거 후)였다. '''취임 두 달만에''' 지지율이 곤두박질 치는 건 임기말 레임덕과는 수준이 다르다. '''이로 인해 '취임덕'이란 표현이 언론에서 다시 등장하고 있다.'''[[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088890|중앙일보 기사]][[http://www.sisajournal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42299|시사저널 기사]] 7월 26일, [[윤석열-권성동 텔레그램 논란]]으로 인해 그 동안 당정에 간섭하지 않겠다는 윤석열의 말이 거짓말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. 이에 당내 친 이준석 계열은 윤석열이 그동안 거짓말을 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. 7월 28일, 대통령실 관계자는 "지지율이 바닥치고 올라가는 추세였는데 권 대표발 대형 악재로 힘들고 안타까운 상황"이라면서 '''"다음주 초 (지지율) 조사 결과를 주목하고 있는데 내부적으로 20%대까지도 각오는 하고 있다"'''고 말했다. 여론조사 기관 [[리얼미터]] 배철호 수석전문위원은 "초대형 악재인 것은 분명하고 이제는 낙폭이 관심"이라면서 "종결된 이슈가 아니라 한참 불이 붙은 이슈기 때문에 하락의 끝을 예상하기 어렵다"고 말했다. 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658/0000016046?sid=100|#]] 거기에다 윤석열이 직접 권성동에게 "며칠 고생했다"는 발언을 해 더 논란을 키웠다. 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1/0013342005?rc=N&ntype=RANKING|#]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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